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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2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15
“서울 생활은 어버이 뜻이 아니요 / 강호에 있자면 왕은을 저버리네 / 문안은 자주 꿈속에 드렸거니와 / 난을 들으니 다시 넋이 빠지누나 (중략) / 자당께선 참…
푸른솔 08-26 1832
1914
"왜 짚신나물일까? 저 씨앗을 자세히 보세요. 갈고리 같은 게 있지요. 아직 덜 여물어서 떨어지지 않았는데 저것이 산길 걷는 나그네의 짚신에 달라붙어서 이동…
푸른솔 08-30 1815
1913
오늘은 24절기의 열네 번째 절기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드는 처서(處署)입니다. 아직 불볕더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지만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
푸른솔 08-26 1810
1912
1994. 저물어 가는 한 해 ‘우리말 속살’ 들여다보기   - 일본이야기 작가 이윤옥 소장이 쓴 ≪사쿠라훈민정음≫ - 뗑깡부린다는 말이 간질…
푸른솔 12-27 1753
1911
“집에 보낼 편지에 괴로움 말하려 해도 (欲作家書說苦辛)흰머리 어버이 근심하실까 저어하여    (恐敎愁殺白頭親)그늘진 산, 쌓인 눈 깊이가 천장인…
푸른솔 12-10 1753
1910
사극을 보면 죄인을 다루는 의금부와 포도청 등이 등장합니다만 의금부와 포도청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조선시대 법령의 기본으로 삼은 1485년(성종 16) 편찬…
푸른솔 09-12 1680
1909
오늘은 우리 겨레가 명절로 즐겼던 음력 6월 15일 유 두(流頭)입니다. 유 두는 유둣날이라고도 하는데 '동류두목욕(東流頭沐浴)'의 준말이지요. 이것은 신라 때…
푸른솔 07-25 1635
1908
“물시계 소리는 낮아지고, 등불은 반짝이니 / 비단 휘장은 차고, 가을 밤은 깊어라 / 변방 옷을 다 지어 가위는 차가운데, / 창에 가득 파초 그림자가 바람에…
푸른솔 09-12 1604
1907
1899년 5월 17일(양력) 서대문-종로-동대문-청량리(홍릉) 9.7km 구간에 조선 최초의 전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이 전차는 1898년 1월 고종이 홀로 출자하여…
푸른솔 12-15 1603
1906
1905년 11월 17일 오후 을사늑약이 강행된 덕수궁 앞과 회의장 안은 완전무장한 일본군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었으며, 기병 800명, 포병 5,000명, 보병 2만 명…
푸른솔 09-12 1601
1905
“일천가지 뻗은 논에 삼천석이 될듯하다 / 우리 집 논은 네 귀 잽이 너의 집 논은 샘 뱀이 전답 / 장구 뱀이 얼뜬 매고 물 논뱀이로 들어갑세다. / 일낙서산 해…
푸른솔 07-08 1597
1904
담은 집의 둘레나 일정한 공간을 둘러막으려고 흙·돌·벽돌 따위로 쌓아 올린 것입니다. 하지만, 한옥에서 담의 의미는 크지 않습니다. 뛰어넘으려면 얼마든지 …
푸른솔 09-12 1593
1903
“유밀과(油蜜菓)”란 우리 고유의 과자로 밀가루나 쌀가루 반죽을 적당한 모양으로 빚어 바싹 말린 후에 기름에 튀겨 꿀이나 조청을 바르고 튀밥, 깨 따위를 …
푸른솔 09-12 1589
1902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된 김천 명물 과하주(過夏酒)는 여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마셔서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다는 술입니다. 과하주는 《음식디미방(…
푸른솔 08-19 1584
1901
"조개는 잡아서 젓절이고 가는 님 잡아서 정들이잔다” 위 노래는 서도민요 중 “긴아리”의 한 대목입니다. 서도민요는 평안도와 황해도 지방에서 불리는 민요…
푸른솔 06-15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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