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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2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85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고려 불화 대전-700년 만의 해후》라는 이름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2년이 넘는 준비…
푸른솔 12-08 1515
1884
  내일은 가을의 길목 입추입니다. 밤새 열대야에 고생을 하고 있지만 하늘 저편에서는 가을소식이 다가옵니다. 입추(立秋)는 가을절기가 시작되는 날…
푸른솔 08-06 1514
1883
오늘은 24절기의 열다섯 번째 절기인 백로(백로)입니다. 이때쯤이면 밤 기온이 내려가고,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연해지지요. 원래 이때는 맑은 날…
푸른솔 09-12 1495
1882
               
푸른솔 09-21 1494
1881
지금 들에 나가면 수많은 들꽃이 저마다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흔히 눈에 띄는  타래난초도 있지요. 꽃대궁을 돌아올라가는 아름다운 타래난…
푸른솔 06-24 1488
1880
1852. 책을 찢어서 외우는 버릇이 있던 김수온 김수온(金守溫, 1410~1481)은 조선 초기의 문신이며 학자입니다. 그는 육경(六經, 역경·서경·시경…
김영조 06-09 1487
1879
“하룻밤 맘고생에 귀밑머리 희었어요 / 소첩의 맘고생 알고 싶으시다면 / 헐거워진 이 금가락지 좀 보시구려” 이 시는 조선 선조 때의 유명한 여류시인 매창…
푸른솔 08-02 1481
1878
“이쁜 손녀 세상 나온 날 / 할배는 뒤란에 오동나무 심었다 / 곱게 키워 / 시집보내던 날 / 아버지는 / 오동나무 장 만들고 / 할매와 어머니는 / 서리서리 고운…
푸른솔 11-28 1481
1877
2. 오늘은 24절기 중 9번째 망종(芒種)입니다 망종은 벼, 보리 등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芒) 곡식의 종자(種)를 뿌려야 할 적당한 때라는 뜻입니다. 옛…
김영조 06-05 1476
1876
대나무를 종이처럼 얇고, 실처럼 가늘게 쪼개어 부드럽게 한 ‘대오리’를 형형색색으로 물 들이고서, 베 짜듯 다양한 무늬를 놓아가며 엮어 짠 고리(상자)를 “…
푸른솔 07-21 1472
1875
‘막사발’은 ‘막사기’로도 불리던 생활그릇인데 밥그릇, 국그릇, 막걸리 사발 등으로 쓰였습니다. 막사발은 주로 일반 백성이 썼던 그릇으로 위가 조금 오…
푸른솔 07-09 1471
1874
“대나무는 본래 대장부에 견주었고 / 분명히 아녀자와 가까운 것이 아니었는데 / 어찌하여 침구로 만들어져서 / 억지로 부인이라 이름 붙였나 / 내 어깨와 다리…
푸른솔 07-14 1471
1873
이등박문이 조선 통감으로 와 있을 때 주한일본공사관기록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조선을 문명 된 나라로 만들려면 우리는 먼저 여자와 유아들이 매운…
푸른솔 07-28 1468
1872
수원에는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근에는 커다란 저수지 서호 곧 축만제가 있지요. 농촌진흥청이 여기에 …
푸른솔 06-28 1456
1871
"때는 인조 8년 / 삼수진 사람들은 / 패랭이 심어 / 목숨을 부지했다네 / 땅은 거칠고 / 산은 험한 곳 / 관리도 오지 않는 땅 / 촉촉히 나리는 곡우비에도 / 벼 …
푸른솔 07-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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