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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1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9
누구나 알다시피 이순신은 임진왜란 때 조선의 바다를 굳게 지켜 나라를 구했습니다. 따라서 그를 우리는 성웅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순신이 무신으로서의…
솔솔 03-29 17496
2018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대한제국 마지막 비운의 황태자 영친왕(英親王, 1897~1970.5.1) 과 그 일가가 입었던 옷 그리고 꾸미개(장신구)들이 국립고궁박물관에 …
솔솔 03-27 7618
2017
우리 겨레는 예부터 밥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래서 밥의 종류도 무척이나 많았지요. 먼저 밥의 이름을 보면 임금이 먹는 수라, 어른에게 올리는 진지, 하인이 먹…
솔솔 03-30 7042
2016
“자랑 자랑 왕이 자랑 / 저레 가는 검동 개야 / 이레 오는 검동 개야 / 우리 애기 재와 도라 / 느네 애기 재와 주마 / 아니 아니 재와 주민 / 질긴 질긴 총배로…
솔솔 02-23 6154
2015
조선시대 과거시험은 어떻게 치러졌을까요? 여기 그 자세한 내용이 담긴 그림이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한시각의 “북새선은도(北塞宣恩圖)”가 그…
솔솔 03-29 6078
2014
오늘은 24절기의 네 번째 춘분(春分)입니다. 춘분을 즈음하여 농가에서는 농사준비에 바쁜데 농사의 시작인 애벌갈이(논밭을 첫 번째 가는 일)을 엄숙하게 행…
솔솔 03-21 5932
2013
“들하 노피곰도다샤”로 시작하는 ‘정읍사’를 우리는 국어시간에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정읍사는 멀리 떠나보낸 남편을 그리는 여인의 애절한 사랑의 노래라고…
솔솔 03-24 5917
2012
바둑은 오랜 옛날부터 우리 겨레가 즐겼던 놀이의 하나으로 한중일 세 나라가 모두 좋아합니다. 그래서 바둑판을 아끼는 이들도 많았고, 대단히 아름다운 바둑판…
솔솔 03-21 5775
2011
7세기 일본 아스카시대의 유물인 나라 호류지 옥충(비단벌레)주자는 2,563장의 비단벌레 날개를 깔아 만든 작품입니다. 이 옥충주자는 지금 남아있는 600년 무렵…
솔솔 03-23 5773
2010
중국인들은 신라시대 때부터 우리 종이를 ‘계림지(鷄林紙)’, ‘고려지’, ‘조선지’로 부르며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송나라부터 청나라에 이르기까지 고려나 …
솔솔 03-22 5615
2009
삶에서 처음과 끝이 일치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3·1독립선언문을 기초한 33인 가운데 만해 한용운을 빼고는 모두 변절했던 것인지도 모르지요. 그런 …
솔솔 02-22 5454
2008
우리 겨레는 뛰어난 문화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임진왜란 등 전란에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수많은 문화재가 나라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
솔솔 03-18 5406
2007
"대명천지 밝은 날에 어느 누가 보아줄까?들어나 가세  들어나 가세  삼밭으로 들어나 가세적은 삼대는 쓰러지고 굵은 삼대 춤을 춘다."위 노랫말은 …
솔솔 02-21 4355
2006
충청북도 진천군 보련산 자락에는 보탑사(寶塔寺)라는 절이 있고 그 절엔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3층목탑이 있습니다. 이 목탑은 대목장 신영훈 선생과 우…
솔솔 02-21 4219
2005
“버선에 모래를 담는 법은 곧 갑옷을 무겁게 한다는 뜻이다. 옛날에 군사를 잘 훈련시키는 자가 군사들에게 철갑(鐵甲)을 겹쳐 입게 하였다가, 전쟁에 임해서…
푸른솔 08-19 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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