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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2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0
서울 중랑구에는 독점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독을 만들려고 점토를 파낸 구덩이가 있어 이렇게 불렀으며 지금 중화초등학교 동쪽에는 독을 구어 내던 독점이 있…
푸른솔 12-01 1076
1929
‘할머니 담뱃불이 날라와 내가 만든 소꿉놀이 초가집에 불을 놓았습니다. 후 후 입을 대고 불어도 안 꺼집니다. 조갑지에 물을 퍼다 끼얹어도 자꾸 탑니다. (중…
푸른솔 11-29 992
1928
“이쁜 손녀 세상 나온 날 / 할배는 뒤란에 오동나무 심었다 / 곱게 키워 / 시집보내던 날 / 아버지는 / 오동나무 장 만들고 / 할매와 어머니는 / 서리서리 고운…
푸른솔 11-28 1327
1927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릉빈가무늬 수막새”라는 문화재가 있습니다. “가릉빈가”는 산스크리트어 “갈라빈카”를 한자를 빌려 쓴 차자(借字)로 극락정토 설산(…
푸른솔 11-26 1145
1926
미생물이 자신이 가진 효소를 이용해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을 발효라고 합니다. 그런데 분해된 결과, 우리의 삶에 좋은 물질이 만들어지면 발효(醱酵)이고 …
푸른솔 11-25 1002
1925
담배는 우리나라에 17세기 초에 들어와 급격히 퍼졌습니다. 조선 후기 학자 한치윤이 “조정의 높은 벼슬아치부터 부녀자, 어린아이, 종들까지도 담배 피우기를 …
푸른솔 11-23 1033
1924
“지난 경진년ㆍ신사년 겨울에 내 작은 초가가 너무 추워서 입김이 서려 성에가 되어 이불깃에서 와삭와삭 소리가 났다. 나의 게으른 성격으로도 밤중에 일어나…
푸른솔 11-22 976
1923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를 보셨나요? 줄타기는 줄 위에서 재주꾼이 걸어다니며 노래하고 춤추고 재담을 하는 재주놀이로 ‘줄어름타기’라고도 하고, …
푸른솔 11-21 1018
1922
"불 아니 땔지라도 절로 익는 솥과 / 여무죽 아니 먹여도 크고 살져 한 걷는 말과 / 길쌈 잘하는 여기첩과 술 샘는 주전자와, 양부로 낫는 감은 암소 / 평생에 …
푸른솔 11-19 1183
1921
우리 전통음식에는 밤, 대추, 생강, 연근, 인삼 따위를 꿀이나 설탕물에 졸여 만든 음식인 정과(正果)가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과 재료에 따라 대추, 밤을 원래…
푸른솔 11-17 965
1920
“날좀보소 날좀보소 날좀보소 동지섣살 꽃본듣이 날좀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밀양 아리랑)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
푸른솔 11-16 1006
1919
조선왕조실록에는 주금(酒禁), 곧 금주령에 관한 내용이 무려 249건이나 나옵니다. 그만큼 조선시대에는 술 마시기를 즐겼고, 이에 대한 폐단도 많았던가 봅니다…
푸른솔 11-16 940
1918
“산조(散調)”는 한국 전통음악에 속하는 기악 독주곡의 한 장르입니다. 19세기 말 김창조(金昌祖)의 가야금산조를 시작으로 거문고산조, 대금산조, 해금산조…
푸른솔 11-15 993
1917
근정전(勤政殿)은 조선 초기부터 역대 국왕의 즉위식이나 대례 등을 거행하던 곳으로, 1395년(태조 4)에 지은 것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현재 건물은 1867년(고…
푸른솔 11-11 990
1916
세종 때 정초(鄭招)·변효문(卞孝文)이 펴낸 《농사직설(農事直說)》은 우리나라 풍토에 맞는 농사법을 찾아서 쓴 것으로 그동안 중국에만 의존했던 농사에서 벗…
푸른솔 11-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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