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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1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4
옛 사람들은 뒷간을 맡는 귀신인 변소각시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방에 따라 측신(厠神), 칙간조신, 부출각시, 칙시부인, 칙도부인이라고 하며, 젊은 여자귀신…
솔솔 03-09 2065
2003
나물은 푸성귀(채소)나 산나물 ·들나물 ·뿌리 등을 데친 다음 갖은양념에 무쳐서 만든 반찬을 말하지요. 그 종류를 들어보면 애호박나물·오이나물·도라지나…
솔솔 03-09 2076
2002
짚신은 볏짚으로 삼은 신발이며, 초혜(草鞋)라고도 합니다. 또 짚신과 같은 모양이지만 삼[麻]이나 노끈으로 만든 것을 ‘미투리’라 하며 이는 짚신보다 훨씬 …
솔솔 03-07 1999
2001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는 흔히 UCLA로 알려진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가 있습니다. 이 대학은…
솔솔 03-06 2065
2000
오늘은 24절기의 세 번째 경칩입니다. 경칩은 일어나다는 ‘경(驚)’과 겨울잠 자는 벌레라는 뜻의 칩(蟄)이 어울린 말로 겨울잠 자는 벌레나 동물이 깨어나 꿈…
솔솔 03-05 2068
1999
“언제부터 걸려 있었나 잿간 흙벽에 외로이 매달린 작은 꼴망태기 하나 / 그 옛날 낫질 솜씨 뽐내셨을 할아버지의 거친 숨결이 아버지의 굵은 땀방울이 / 찐…
솔솔 03-04 1978
1998
나무로 된 가구를 오랫동안 쓰려면 각 모서리와 여닫이문 손잡이에 쇠붙이로 덧대야 했습니다. 그래서 경첩, 들쇠(서랍이나 문짝에 다는 반달 모양의 손잡이),…
솔솔 03-02 2300
1997
“기후는 매우 온화하여 더위와 추위가 없으므로 각인의 기질에 합당함. 월급은 미국 금전으로 매일 십오 원(대한 돈으로 오십칠 원 가량)씩이고 일하는 시간은 …
솔솔 03-01 2156
1996
경복궁 안에는 고종이 정치가로서 스스로 서려는 의지를 보여주려고 세운 건청궁이 있습니다. 하지만, 건청궁(고종 10년, 1873)은 명성황후가 일본의 낭인들에게…
솔솔 02-28 2254
1995
“만일 너의 생전에 독립을 보지 못하면 너의 자손에게 똑같은 유언을 하여 내가 남긴 돈을 독립축하금으로 바치도록 하라.” 이 말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자…
솔솔 02-27 2372
1994
조선시대는 왕비 ·왕세자 ·왕세자 빈 등을 책봉할 때 교명(敎命)과 책인(冊印)을 내렸습니다. 여기서 교명은 책봉할 때 내리는 가르침 문서로 앞에는 그 사람…
솔솔 02-24 4097
1993
“자랑 자랑 왕이 자랑 / 저레 가는 검동 개야 / 이레 오는 검동 개야 / 우리 애기 재와 도라 / 느네 애기 재와 주마 / 아니 아니 재와 주민 / 질긴 질긴 총배로…
솔솔 02-23 6100
1992
삶에서 처음과 끝이 일치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3·1독립선언문을 기초한 33인 가운데 만해 한용운을 빼고는 모두 변절했던 것인지도 모르지요. 그런 …
솔솔 02-22 5403
1991
"대명천지 밝은 날에 어느 누가 보아줄까?들어나 가세  들어나 가세  삼밭으로 들어나 가세적은 삼대는 쓰러지고 굵은 삼대 춤을 춘다."위 노랫말은 …
솔솔 02-21 4318
1990
충청북도 진천군 보련산 자락에는 보탑사(寶塔寺)라는 절이 있고 그 절엔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3층목탑이 있습니다. 이 목탑은 대목장 신영훈 선생과 우…
솔솔 02-21 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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