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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1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69
1905년 11월 17일 오후 을사늑약이 강행된 덕수궁 앞과 회의장 안은 완전무장한 일본군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었으며, 기병 800명, 포병 5,000명, 보병 2만 명…
푸른솔 09-12 1574
1868
“고초장, 된장, 간장, 뗏장, 아이고 아니로고나 초장화, 초장화, 초장화, 장화초, 장화초 아이고 이것도 아니로구나.이것이 무엇일까? 방장, 천장, 송장, 접…
푸른솔 09-12 1838
1867
아담한 숲 길은 언제 걸어도 좋습니다. 꽃피는 봄도 좋고 녹음 우거진 여름도 좋으며 낙엽 고운 가을, 그리고 흰 눈 내리는 겨우내 상림은 우리를 기다립니다.…
푸른솔 09-12 1405
1866
조선시대에도 백과사전이 있었습니다. 홍봉한(洪鳳漢) 등이 쓴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 이익(李瀷)의 《성호사설(星湖僿說)》, 권문해(權文海)의 《…
푸른솔 08-31 1859
1865
"왜 짚신나물일까? 저 씨앗을 자세히 보세요. 갈고리 같은 게 있지요. 아직 덜 여물어서 떨어지지 않았는데 저것이 산길 걷는 나그네의 짚신에 달라붙어서 이동…
푸른솔 08-30 1793
1864
“십오 세 소년은 몸이 아파서 / 하루 놀려다가 뚜드려 맞았네 / 몽두리 맞고서 굴 안에 끌려와서 / 천장이 떨어져서 이 세상 이별했네 / 죽은 아 꺼내서 손발을…
푸른솔 08-26 1821
1863
혜강(惠岡) 최한기(1803~1877)는 저술한 책이 1천 권에 이를 만큼 박학다식한 사람이었는데 지금 알려진 것은 모두 1백 권 정도이고, 실제로 남아 있는 것은 80…
푸른솔 08-26 1826
1862
사람이 죽으면 장사를 지내는데 그 절차 중에 노제(路祭)라는 것이 있습니다. 발인할 때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를 말하며 ‘견전제(遣奠祭)’ ‘견전’ ‘노전(…
푸른솔 08-26 1985
1861
“서울 생활은 어버이 뜻이 아니요 / 강호에 있자면 왕은을 저버리네 / 문안은 자주 꿈속에 드렸거니와 / 난을 들으니 다시 넋이 빠지누나 (중략) / 자당께선 참…
푸른솔 08-26 1806
1860
오늘은 24절기의 열네 번째 절기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드는 처서(處署)입니다. 아직 불볕더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지만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
푸른솔 08-26 1776
1859
“全州여자의 요리하는 법은 참으로 칭찬할 만하다. 맛도 맛이어니와 床배 보는 것이라던지 만드는 번때라던지 모도가 서울의 여자는 갓다가 눈물을 흘리고 湖…
푸른솔 08-20 2341
1858
“버선에 모래를 담는 법은 곧 갑옷을 무겁게 한다는 뜻이다. 옛날에 군사를 잘 훈련시키는 자가 군사들에게 철갑(鐵甲)을 겹쳐 입게 하였다가, 전쟁에 임해서…
푸른솔 08-19 4247
1857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산 63번지에 있는 세종의 둘째따님 정의공주와 남편 안맹담 묘가 단아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집현전 학자였던 정인지가 비문을…
푸른솔 08-19 2423
1856
  여름철 특히 장마철에는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스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햇살이 내리쬐는 날이면 이부자리며 옷가지들을 내 말리느라 집 안팎은 …
푸른솔 08-19 2027
1855
“밤한울 구만리엔 은하수가 흘은다오 / 구비치는 강가에는 남녀 두 별 있엇다오 / 사랑에 타는 두 별 밤과 낯을 몰으것다 / 한울이 성이 나서 별하나를 쪼치…
푸른솔 08-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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