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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1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84
강원도(북한) 통천군 통천읍에는 총석정(叢石亭)이 있습니다. 총석정은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 주위에 현무암으로 된 여러 개의 돌기둥이 바다 가운데에 …
푸른솔 09-27 2121
1883
“미역국을 단숨에 마셔 버리고 빈 그릇을 살강에 놓는데 사립 쪽에서 인기척이 있었다.” 위 글은 한승원의 ≪해일≫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예전 한옥 부엌에는…
푸른솔 09-23 1359
1882
오늘은 24절기 중 추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입니다. 이날을 기준으로 밤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며 가을도 그만큼 깊어가지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
푸른솔 09-23 1218
1881
               
푸른솔 09-21 1414
1880
우리 겨레의 가장 큰 명절, 한가위는 추석, 가배절, 중추절, 가위, 가윗날로도 불립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 가운데서 ‘추석’이란 말을 가장 많이 쓰는 듯합…
푸른솔 09-20 1474
1879
가로등도 없고, 플래시도 없고, 자동차의 불빛도 없던 조선시대에 사람들은 어두운 밤거리를 어떻게 다녔을까요? “차려 온 저녁상으로 배를 불린 뒤에 조족등을…
푸른솔 09-17 1358
1878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 역사상 가장 오래된 역사서로 인정받습니다. 국보 제306호로 지정된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고승 일연(1206∼128…
푸른솔 09-15 1500
1877
우리 속담에는 “원님 덕에 나발 분다.” 또는 “사또 덕에 나발 분다.”라는 것이 있지요. 원님은 자신이 필요하여 행차를 하지만 행차 때 부는 나발 덕에 우연…
푸른솔 09-15 1495
1876
절은 당간지주(幢竿支柱)로부터 시작됩니다. 당간은 깃발을 걸어두는 길쭉한 장대를 말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합니다. 절에…
푸른솔 09-15 1353
1875
담은 집의 둘레나 일정한 공간을 둘러막으려고 흙·돌·벽돌 따위로 쌓아 올린 것입니다. 하지만, 한옥에서 담의 의미는 크지 않습니다. 뛰어넘으려면 얼마든지 …
푸른솔 09-12 1563
1874
사극을 보면 죄인을 다루는 의금부와 포도청 등이 등장합니다만 의금부와 포도청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조선시대 법령의 기본으로 삼은 1485년(성종 16) 편찬…
푸른솔 09-12 1639
1873
“해마다 요맘때면 입학시험으로 인한 별별 희비극이 만히 연출되는 바 금년에도 발서 이런 류의 사건이 만흔중 특히 平原의 金東植(17)-가명 鏡城의 尹七福(1…
푸른솔 09-12 1497
1872
오늘은 24절기의 열다섯 번째 절기인 백로(백로)입니다. 이때쯤이면 밤 기온이 내려가고,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연해지지요. 원래 이때는 맑은 날…
푸른솔 09-12 1464
1871
“물시계 소리는 낮아지고, 등불은 반짝이니 / 비단 휘장은 차고, 가을 밤은 깊어라 / 변방 옷을 다 지어 가위는 차가운데, / 창에 가득 파초 그림자가 바람에…
푸른솔 09-12 1577
1870
“유밀과(油蜜菓)”란 우리 고유의 과자로 밀가루나 쌀가루 반죽을 적당한 모양으로 빚어 바싹 말린 후에 기름에 튀겨 꿀이나 조청을 바르고 튀밥, 깨 따위를 …
푸른솔 09-12 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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