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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1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99
내일은 음력 9월 9일로 중양절입니다. 예로부터 이날을 중양절(重陽節), 또는 중구일(重九日)이라 했지요. 여기서 중양이란 음양사상에 따라 양수(홀수)가 겹…
푸른솔 10-16 1245
1898
“해주 인민들이 흙을 파서 먹는 자가 무릇 30명이나 되었으며, 장연현에서는 두 사람이 흙을 파서 먹다가 흙이 무너져 깔려 죽었다.” 위는 세종실록 26년(1444…
푸른솔 10-13 1209
1897
요즘 대형뷔페에서는 돌잔치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 돌잔치는 어김없이 돌상이 차려지고 아이가 맨 처음 잡는 물건에 부모들은 물론이고, 잔치에 …
푸른솔 10-13 1807
1896
“步上白雲寺(보상백운사) 걸어서 백운사에 오르니 寺在白雲間(사재백운간) 절이 흰 구름 사이에 있네白雲僧莫掃(백운승막소) 스님이여 흰 구름을 쓸지 마소 …
푸른솔 10-11 1009
1895
“중국인의 캉이나 서양인의 침대나 일본인의 다다미(疊)에서 거처를 하야보앗스나 우리 조선의 온돌처럼 땃뜻하고도 경제적이요 위생적인 것은 업슴니다. 일본 …
푸른솔 10-11 1257
1894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 그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라는데 이의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글이 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인지, 한…
푸른솔 10-09 942
1893
오늘은 24절기의 열일곱 번째로 추분과 상강 사이에 드는 한로(寒露)입니다. 한로는 찬이슬이 맺히는 때인데 서리가 내리기 전에 거둬들여야 할 곡식들로 농부…
푸른솔 10-08 1077
1892
“길고 긴 나의 학해(學海, 학문의 바다) 여정에서 직접 간접으로 나의 나아갈 길을 지도해 주신 스승이 적지 아니하였지마는, 그중에서 나에게 결정적 방향을 …
푸른솔 10-07 1063
1891
“일본에 닥구앙, 나쓰께, 하구사이쓰께들은 말할 것도 업시 우리네의 김치에는 족달불급임니다. 위선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김치 맛을 본 후에는 귀국할 생각조…
푸른솔 10-06 904
1890
“우리 집에는 보물이 없네(吾家無寶物) / 보물이 있다면 오직 청백뿐이네(寶物惟淸白)” 이 시는 조선 전기 문신 김계행(金係行, 1431~1521)의 시로 그는 …
푸른솔 10-04 858
1889
  예전 우리네는 놋그릇에 밥과 국을 담아 상에 올렸었습니다. 또 평안도와 황해도 지방에서는 혼담이 이루어질 때 상대 집의 놋그릇이 얼마나 구색을 …
푸른솔 10-04 917
1888
경복궁에는 경회루 남문 서쪽에, 창덕궁에는 선정문(宣政門) 안 동쪽에 있었던 내반원(內班院)은 내시(內侍)들의 집무실이었습니다. 그 내시들은 사극에서 구…
푸른솔 10-01 1352
1887
전림(田霖, ?~1509)은 조선 중기의 무장으로 법도에 추호의 흔들림이 없는 청백리로 한평생을 살다간 공직자입니다. 그에게는 재미있는 일화가 많이 전해오는…
푸른솔 10-01 1142
1886
8월에서 10월까지 시골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꽃 고마리를 보셨나요? 그런데 고마리는 왜 그런 이름을 지녔을까요? 먼저 고마리는 수질정화에 뛰어난 구실을 하…
푸른솔 09-29 954
1885
만파식적(萬波息笛)은 신라 때 만들어진 신비한 피리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전하는데 낮이면 갈라져서 둘이 되고, 밤이면 합하여 하나 되는 신비한…
푸른솔 09-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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