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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1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44
“경성시의 중앙에서 육혈포를 가진 강도단이 발견되얏다! 년말이 되자 경향을 물론하고 절도와 강도가 횡행한다-하는 소식이 새삼스럽게 사람의 마음을 불안…
푸른솔 12-21 1257
1943
<황성신문>에 '시일야 방성대곡'이라는 사설을 발표했던 하지만 뒤에 친일파로 변절하여 독립유공자로서 받았던 훈장이 취소된 장지연이 쓴 ≪일사유사(…
푸른솔 12-20 1270
1942
“매년 가을이 되면 관에서 대장을 가지고 나와 그 과일 개수를 세고 나무둥치에 표시를 해두고 갔다가 그것이 누렇게 익으면 비로소 와서 따가는데, 혹 바람…
푸른솔 12-17 1428
1941
"백결 선생은 신라 때 남산 아래 마을에 살았던 사람이다. 백결이란 이름은 가난하여 언제나 누덕누덕 기운 누더기를 걸치고 다니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지어 부…
푸른솔 12-16 1541
1940
1899년 5월 17일(양력) 서대문-종로-동대문-청량리(홍릉) 9.7km 구간에 조선 최초의 전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이 전차는 1898년 1월 고종이 홀로 출자하여…
푸른솔 12-15 1590
1939
추사 김정희는 우리나라 최고 명필로 꼽힙니다. 하지만, 그 명필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병조·형조참판을 지낸 추사는 54살에 동지부사가 되어 연경…
푸른솔 12-14 1391
1938
선비들은 예로부터 운치 있는 4가지 일 곧, 4예(四藝)를 들었는데, 4예란 향을 피우고, 차를 마시고, 그림을 걸고, 꽃을 꽂는 것입니다. 심신수양 방법으로 거처…
푸른솔 12-13 1433
1937
“집에 보낼 편지에 괴로움 말하려 해도 (欲作家書說苦辛)흰머리 어버이 근심하실까 저어하여    (恐敎愁殺白頭親)그늘진 산, 쌓인 눈 깊이가 천장인…
푸른솔 12-10 1735
1936
“전하께서 소변이 잦으신 것은 신들이 생각해보건대 오래 여차(廬次, 무덤 가까이에 지어 놓고 상제가 거처하는 초막)에 계시고 아침저녁으로 곡을 하시니 추위…
푸른솔 12-09 1437
1935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고려 불화 대전-700년 만의 해후》라는 이름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2년이 넘는 준비…
푸른솔 12-08 1508
1934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 대설(大雪)입니다.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대설이라고 하지만 꼭 이때에 눈이 많이 오지는 않습니다. 그 까닭은 원래 역…
푸른솔 12-07 1503
1933
요즘 뮤지컬이 인기를 끕니다. 특히 한국 뮤지컬로 “명성황후”는 큰 인기를 얻었었지요. 그런데 이를 능가하는 진짜 토종 뮤지컬이 있습니다. 바탕이 되는 이…
푸른솔 12-06 1364
1932
“저녁 어스름 감은사 터를 돌아 이견대에 선다 / 먼바다 끝자락 파도는 넘실대는데 갈매기는 날지 않네 / 천년 피리소리 / 파도소리 타고 나그네 귓전을 때리는…
푸른솔 12-02 983
1931
“네 친구가 서로 어울리되 너만을 임금이라 함은 / 고금의 문장을 너만으로 쓰기 때문이리라. / 출세하고 낙오함도 네 힘에 달렸고 / 영리하고 우둔함도 네 혀…
푸른솔 12-02 967
1930
서울 중랑구에는 독점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독을 만들려고 점토를 파낸 구덩이가 있어 이렇게 불렀으며 지금 중화초등학교 동쪽에는 독을 구어 내던 독점이 있…
푸른솔 12-01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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