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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빗

게시물 2,01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9
우리 겨레는 예부터 밥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래서 밥의 종류도 무척이나 많았지요. 먼저 밥의 이름을 보면 임금이 먹는 수라, 어른에게 올리는 진지, 하인이 먹…
솔솔 03-30 7234
2018
조선시대 과거시험은 어떻게 치러졌을까요? 여기 그 자세한 내용이 담긴 그림이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한시각의 “북새선은도(北塞宣恩圖)”가 그…
솔솔 03-29 6176
2017
누구나 알다시피 이순신은 임진왜란 때 조선의 바다를 굳게 지켜 나라를 구했습니다. 따라서 그를 우리는 성웅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순신이 무신으로서의…
솔솔 03-29 17652
2016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대한제국 마지막 비운의 황태자 영친왕(英親王, 1897~1970.5.1) 과 그 일가가 입었던 옷 그리고 꾸미개(장신구)들이 국립고궁박물관에 …
솔솔 03-27 7752
2015
“들하 노피곰도다샤”로 시작하는 ‘정읍사’를 우리는 국어시간에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정읍사는 멀리 떠나보낸 남편을 그리는 여인의 애절한 사랑의 노래라고…
솔솔 03-24 5965
2014
7세기 일본 아스카시대의 유물인 나라 호류지 옥충(비단벌레)주자는 2,563장의 비단벌레 날개를 깔아 만든 작품입니다. 이 옥충주자는 지금 남아있는 600년 무렵…
솔솔 03-23 5813
2013
중국인들은 신라시대 때부터 우리 종이를 ‘계림지(鷄林紙)’, ‘고려지’, ‘조선지’로 부르며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송나라부터 청나라에 이르기까지 고려나 …
솔솔 03-22 5664
2012
바둑은 오랜 옛날부터 우리 겨레가 즐겼던 놀이의 하나으로 한중일 세 나라가 모두 좋아합니다. 그래서 바둑판을 아끼는 이들도 많았고, 대단히 아름다운 바둑판…
솔솔 03-21 5834
2011
오늘은 24절기의 네 번째 춘분(春分)입니다. 춘분을 즈음하여 농가에서는 농사준비에 바쁜데 농사의 시작인 애벌갈이(논밭을 첫 번째 가는 일)을 엄숙하게 행…
솔솔 03-21 5998
2010
우리 겨레는 뛰어난 문화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임진왜란 등 전란에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수많은 문화재가 나라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
솔솔 03-18 5449
2009
자격루(自擊漏)를 백과사전에서 찾아보면 “자동으로 시보를 알려주는 장치가 되어 있는 물시계”라고 나옵니다. 요즘말로 하면 바로 자명종물시계가 되는 것이…
솔솔 03-17 2437
2008
치욕의 역사입니다만 명성황후는 일제의 흉계에 의해 무참히 죽어간 조선의 국모입니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 이후 일제는 조선을 강제병합했고 식민지로 만들었…
솔솔 03-16 2067
2007
매화보다도 더 일찍 눈을 뚫고 꽃소식을 전하는 얼음새꽃을 아십니까? 얼음새꽃은 눈 속에서도 꽃을 피우며 숲 속 습기가 많은 그늘에서도 자라는 꽃으로  …
솔솔 03-15 2150
2006
지금 강도 8.8의 지진이 난 일본은 그야말로 “초토화”되었고, 사람들을 구해내기 위한 사투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볼 때 다행히 그런 큰 지…
솔솔 03-13 2475
2005
조선 후기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문집인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에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복암이 일찍이 선중 씨 집에 칠실파려안을 …
솔솔 03-11 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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