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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우리 민족의 말과 글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킴이 11-21 8234
103 80. 이리 채이고 저리 뒤틀리는 우리말 솔솔 03-28 5828
102 79. 옥스퍼드 사전과 ‘쓰나미’ 솔솔 03-28 6476
101 우리말 78. 비행기가 아닌 날틀이란 말이 이미 조선시대에 쓰였… 솔솔 03-13 3340
100 우리말 77. 살가운 역 이름 알리기, 애오개·굽은다리·장승배기 솔솔 03-06 3204
99 우리말 76. 백범 아내 최준례 여사 한글 묘비 솔솔 03-06 3174
98 우리말 75. ‘모녀(母女)’라는 한자말에 잊혀진 ‘어이딸’ 솔솔 03-06 3495
97 우리말 74. 한자말 “어부지리”는 “시앗 싸움에 요강장수”로 솔솔 02-13 4636
96 우리말 73. ≪사쿠라 훈민정음≫ 2쇄가 나왔습니다 솔솔 02-07 3562
95 우리말 72. 뒷간의 측주를 보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다고 한 조재… 솔솔 01-31 3779
94 우리말 71. 세종임금 태어난 곳, ‘한글 마루지’로 만든다 솔솔 01-24 3361
93 우리말 70. 톡톡한 ‘기모바지’ 한 장으로 겨울나기 솔솔 01-17 5288
92 우리말 68. 기라성 같은 여성들이 구혼장에 몰리다 푸른솔 12-27 2593
91 우리말 67. “동장군”은 러시아-프랑스 전투에서 생긴 말 푸른솔 12-20 2467
90 우리말 65. “S라인”은 “호리병 몸매”로 바꿔쓰자! 푸른솔 12-06 2535
89 우리말63. 편지에서 아룀과 사룀, 올림과 드림은 언제 쓸까? 푸른솔 11-21 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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